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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리뷰

[법정, 스포츠] Concussion(컨커션, 뇌진탕) 2015


 Concussion(컨커션, 뇌진탕) 2015



아프리카 출신으로 미국에 이민와서 간신이 정착한 흑인 의사가 은퇴한 미식축구 선수들이 겪는 질병을 발견하고, 이를 은폐하려는 미식축구협회(NFL)을 상대로 진실을 밝히려 고군분투 하는 내용.


윌 스미스!











아프리카 출신이라 미국에서는 사실상 외부인 취급







자기 어필 할 건 다한다.







아부지 사진. 아부지는 아프리카에서 족장이다.








당근 미식축구는 본 적도 없는데, 또 그거가지고 욕먹는다.


참고로 주인공 직업은 의사지만, 영안실에서 부검하는 부검의다.








죽은 환자들 중, 미식축구 환자의 뇌에서 조직 이상을 발견하고 캐기 시작한다.


인간의 뇌가 얼마나 연약한지, 또 왜 미식축구 선수들이 위험한지 설명하는 주인공.







그가 원하는 것은 단 하나.


진실을 밝히는 것.









어떻게 보면 뻔한 스토리다.


정의감 강한 1인이 거대 조직을 상대로 진실을 밝히기 위한 투쟁을 하는 스토리. 


당근 생각할 것도 없이 처음에 행복 - 사건 발생 - 투쟁 시작 - 거대 조직에 의해 난관 겪고 - 그러다 결국 승리하는 이런 구조.


예상을 벗어나지 않는다.


그냥 윌스미스 보는 맛으로 봄.


뭐 그럭저럭, 아~~~주 무난한 영화라 할 수 있겠다.